26/09/2026
건물을 살 때, 싸다고 들어가면 낭패 볼 확률이 높습니다.
순서가 거꾸로이기 때문입니다.
금액에 초점을 맞추면 다른 게 안 보입니다. 상업용 부동산은 물건에 먼저 초점을 맞추고, 금액은 그다음입니다.
그래서 방법은 이렇습니다.
위치에 핀셋을 찍어 둡니다.
”이 자리가 언제, 얼마 정도 되면 사겠다“를 미리 정해 둡니다.
그 조건이 오면 그때 다시 들어갑니다.
싸서 사는 게 아니라, 원하던 자리가 원하던 값에 왔을 때 사는 겁니다.
지금 핀셋 찍어 둔 자리, 있으신가요?
🅰️ 있다 — 조건만 기다리는 중 🅱️ 없다 — 아직 금액부터 보고 있다
A 또는 B, 한 글자만 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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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남동 건물들, 하나씩 뜯어보는 현장답사 시리즈입니다. 다음 케이스가 궁금하시면 팔로우 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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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문의는, 스타크.
*화자의 투자 원칙이며, 특정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
Analysis by 추현석 BSN중개법인 · 팀장 · STAR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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